[느낌] 인연

길 위의 영상/啐啄同時 | 2010/01/10 19:41 | 파리대왕

 

 

 

 

 

 

서로 다른 시선의 간격 만큼은 침범하지 않는
최소한의 배려가 동행의 첫 걸음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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